통운 무너지면서 도망친뒤에 통운때 입던 갑옷들 다 뜯어서 팔아먹고 황야에서 빗물 받아먹고 땅파고 들어가서 잠을 청하는 비참한 생활수준이여도 칼만큼은 절대 안파는 불겐지 눈나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