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랑받아야할 열몇살 무렵에 눈앞에서 부모님 두분이 그냥죽은것도 아니고 도우려고 노력하던 감염자들한테 별모양으로 찢어짐 그거 간신히 극복하고 회복되자마자 배치된게 그 감염자들 상대 그짓을 월럴럴루시점까지 최소 5년째 하고있음 중학생이 대학생되도록 또래들 연예가중계볼때 딥스롯은 쇠뇌분해조립함
그것보다 어두침침한 애들도 있잖아 상엽이나 성옥이같이
걔넨 심연이고
그래도 딥스롯정도면 본인은 감염도안되고 잘살아있음 ㅋㅋ
로도스 내에서도 적어도 지몸은 멀쩡한 딥스롯정도면 양호한편이고 본격적으로 엠창인생 챌린지하면 통운애들 못이긴다 이거야
로도스 내 부서 배치가 자유로운것 보면 딥스롯은 감염자 머리에 구멍내는 재미에 빠져 전투부서 지원 한 것
혐오스러운 감염자 대가리를 부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