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한채로 엎어져서 안 오므려지는 항문을 살짝씩 옴찔거리며 미...친새끼...진짜 거기에 박았어... 라고 힘없이 중얼거리는 폴리닉
그런 폴리닉의 앙다물려고 하는 애널을 핑거링으로 다시 슬슬 풀어주면서 이젠 점수 안매겨주는거야? 방금건 몇점이였어? 하고 깐족거리는 독남충이 보고싶다
박사고 나발이고 당장이라도 걷어차버리고 싶지만 엉덩이가 너무 아프고 손가락이 뒤를 휘져어댈때마다 하체에서 힘이 빠지는 바람에 변태 색골이라고 교성 섞인 욕밖에는 할수있는게 없는 폴리닉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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