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원의 소식에 기뻐하는 박사의 모습을 보니, 더 이상 이곳에 내가 설 자리는 없을 것 같군.
맹우로서 함께 했던 시간은 한 편의 추억으로 간직하도록 하지. 그럼..
아니 씨팔 어디가
그만좀가
아니 가지마요
아니 씨팔 어디가
그만좀가
아니 가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