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투중 심하게 다친 흑금
앞에있는 캐스터는 잘랐지만, 갑자기 살카즈병이 경로를 바꿔서 슈바르츠한테 최후의 한방을 날리고 진은참에 가루가 된거임
예상치 못한 일격을 뒤에서 맞은 슈바르츠는 등에 큰 자상을 입게되고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그 범위가 넓어 곧바로 로도스에서 응급수술 받는 슈바르츠
사리아랑 사일런스는 수술끝나자마자 보비러가고, 샤이닝은 팅게 어부바한채 걸어가야되고, 펠라닉은 독타 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폴리하러 갔으니 남은건 안셀뿐
의식이 없고, 상의는 완전히 벗은 채로 이불에 덮어져있는 흑금을 안셀이 보게 되는거지
아니시발 저는 여성대원담당을 한 적은 없는데요 하지만
아 인턴이 시키는게 일이지 정해진게 일이노 라며 몬3터한테 식칼 가져오라는 켈시의 말에 바로 메다닥 흑금이 있는 곳으로 가는거지
눈을 감은채 침대에서 이불에 덮여있으면서 엎어져있는 흑금
그래도 큰 수술이 아니니까 안셀이 할 일은 '30분에 한번씩 항생제를 등 환부에 놓기' 이거뿐임 간단하지
여튼 그래도 흑금은 의식이 없는데 옆에서 그냥 앉아서 폰질이나 하고있는 고자새끼 안셀
솔까 이런기회면 아무리 고자여도 흑금이 신은 부츠냄새정도는 한번 맡아봐야할 절호의기회인데 ㅂㅅ이지
아무튼 폰질이나 하며 30분 후, 항생제를 놓는 안셀
근데 시발? 한 15분 있다가 흑금이 마취 주사는 다됐는데 잠투정을 시작하는거임
안셀이 존나 소심해서 드러나있는 등판에 마취주사 놓고 바로 다시 덮어씌운다음 애국가 3절까지 부르고 애니팡이나 하고있었는데
애-미 갑자기 이불을 꼭 끌어안으면서 작게 쩝쩝대는 흑금
자연스레 드러나는 등판에 안셀의 고간에 힘이 쭉 들어가고
어으 시발 암살자가 아니고 쥬지암살자 아니노? 하는 상상이나 하고있을때
바로누워버리는 흑금
등판의 상처가 마찰이 없어야 안아픈데, 침대 매트리스가 암만 부드러워도 얼마나 큰 자극이겠음? 바로 잠결이지만 '윽...아으...' 하고 신음내는 흑금
독남충이면 바로 응애 찌찌줘 하고 꼭지 핥짝하며 흑금 깨워서 떡치는데 안셀게이가 그러겠노? 그냥 애국가부르다가 안되겠으니 소비에트 연방 국가까지 부르고있는 고자 안셀
하지만 가라앉지 않는 쥬지에, 포기하고 슈바르츠를 멍하니 감상하는 안셀
절묘하게 한 팔로 이불을 끌어안아, 양 가슴꼭지는 가리고있지만 그 튼실한 자태만은 삐죽 튀어나온 그 모습에 안셀은 넋이 나가고
헤으윽 하며 멍때리다보니
시발 주사놓아야하는데? 이러는거지
오늘따라 날인지 유난히 보빔이 길어지는 부엉이 부부와 천사와악마 부부 ㅅㅂ
안셀게이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슈바르츠님.... 하지만 일어날리가 있나
하지만 ㅅㅂ 주사는 놓아야할거아냐 아무리 생명에 지장이 없어도 등에 그리 큰 자상이 일어났는데 세균감염일어나면 광석병에 퍽이나 좋겠다 ㅇㄱㄹㅇ
결국 결심한듯, 슈바르츠의 등에 손을 넣어 계란후라이마냥 뒤집으려는 안셀
하지만 손을 넣고 들려해도 안셀게이 완력은 슈바르츠의 보기보다 탄탄한 근육을 뒤엎기엔 무리였고
결국 완전히 들어올리려고 슈바르츠를 안으려는 순간?
바로 슈바르츠의 튼실한 허벅지가 자길 덮치면서 안셀이 슈바르츠 가슴에 안기는거 보고싶다
항상 뭘 껴안고 자는 버릇이 실론과 보비면서 생긴 슈바르츠가 안셀을 안는 베게라고 생각하고 끌어안는거지
눈을 질끈 감은채 그대로 붙잡혀버린 안셀이 눈뜨자마자 맞이한건 실론의 가슴골 ㅗㅜㅑ ㄷㄷㄷ
바로 쥬지가 웅장해지는 안셀, 설상가상으로 슈바르츠가 자신을 감은 허벅지가 워낙 탄력있다보니 안셀의 쥬지는 점점 조여오고,
미친듯이 부풀어오른 거기가 엄청 아픈 안셀
주사는 이미 포기한채, 나가기위해 꿈틀대는 안셀을 슈바르츠가 내비두겠음?
바로 팔 뒤로 걸어서 끌어안은채 더욱 밀착하는거지
대부분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자세면 남자가 조금 더 위에있고 여자가 가슴팍에 있는 자세가 정석인데
그 반대가 되어버린 씹게이 안셀
그 가슴골에 맺힌 송글송글한 땀을 보고 그 습기와 향을 맡아갈수록 안셀은 점점 기가 빨려가고
계속된 자극에 안셀의 쥬지가 하늘을 뚫으려는 순간
슈바르츠가 뒤척이며 움직인 다리에 안셀의 쥬지가 마찰하면서
꼴사납게 가고마는 불쌍한 안셀
그대로 슈바르츠의 품안에서 암컷이 되며 그녀의 체취안에 잠들어버리는 안셀 개꼴린다
이러고 며칠 후 슈바르츠가 벗은 코트에 자기도모른채 코박은채 허리 들썩이다가 실론한테 걸려서 착정당하거나 슈바르츠한테 걸려서 종아리 사이 무릎뒤로 꼴사나운 사정 강요하는거 써줄사람 구한다
이거 더갖고와 아니 다갖고와콘 - dc App
실론 어디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