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만을 죽인게 토어이면 킹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일단 토어의 계획대로라면 토어,비더만,아트로 모두 죽어버리는게 맞음.

문제는 비더만을 시체가 다른 곳에서 얼음 아츠에 맞아 죽았다는게 나오는데 s1에서 토어가 얼음 아츠를 쓰는게 나옴.
그리고 스토리 중간상 일반 시민이 골렘과 싸우면서 모든 아츠를 학교에서 쓸 수있게 가르치는게 아니라는걸 언뜻 보여줌.

즉, 토어가 살아있을 가능성을 비더만 시체에서 발견 할 수 있음.

이렇게되면 문제는 토어가 왜 안 죽넜냐는 문제가 생기는데, 비더만을 못죽여서 범인이 밝혀질까봐 비더만을 죽이려고 죽은것 처럼 위장하고 비더만을 죽이러 다닌건데, 비더만을 죽이는데 성공을 했음. 그러니 자기도 원래 계획되로 죽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비더만의 시체를 숨기지않고 방치한게 의문이 됨. 비더만의 시체때문에 일이 틀어질 가능성이 있음에도 비더만의 시체처리보다 급한 일이 있었다는게 되는데,

아직 죽이지 못한 아트로를 죽이로 쫓아간 것일 가능성이 있음.

토어도 재앙전달자라는 정확한 언급은 없지만 S1스토리에서 재앙전달자일 정황이있어 전투력은 확실히 있을거고, 비더만의 아트로를 죽이는 것에 망설임 점과, 걱정되면 아트로에게 붙어있으라고 비더만에게 말한게 이행 됐을거라고 보고 마지막까지 망설이던 비더만이 화재에서 아트로를 데리고 도주했을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도주하다가 비더만은 토어에게 죽은거임, 아트로는 도망가고 토어는 그걸 쫓고. 아트로가 가짜 시체까제 준비해 일으킨 폭동을 존재만으로 막을 수 있는 아트로를 제거하려는 거지.


1줄요약
폴리닉이 잘못 봤다고하고 아트로 일러 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