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거듭하면서 은재의 예측대로 정말 마왕으로 각성한 당근과 독타의 존재 자체를 노리는 은재의 대결구도가 되는거임 설정상으로는 당끼가 당연히 비중도 씹압살인 주인공이지만 유저들은 이미 대원보유율 98%에 달하는 은재어빠에게 당끼 이상의 유대감을 갖고 있고 이 사이에서 유저들이 선택을 하게 만드는 거지 서사로 다져진 친근감이냐 플레이로 쌓아온 유대감이냐
은재옵빠빳따죠!
은재고르면 아미야가 관에 집어넣고 리셋시킴 ㅅㄷ
이래나저래나 동면엔딩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