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상황을 가감없이 그대로 나오게 해주더라 나 우울할때 휘갈겨놓은 글보면 이과인데 문과 ㅈ까라 할정도로 비유나 표현이 좋아 뭐라도 하소연하고싶어서 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