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낙엽, 낙엽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제가 라이타니엔에 왔을때는 가지고 온 물자가 육포 식수 과일 몇개 정도였습니다 그때는 아직 녹음이 푸르던 여름이었는데요 명불허전이라고 하죠,윈터위습의 경치는 장관이라고 할 수있었습니다 처음 월루몽드에서 생활하기란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때 한 할머니께서 주신 케이크는 정말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 케이크하니까 제가 리유니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