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사화면 실사에 어울리게 등장인물 디자인 등을 수정해서 또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일본애니 실사화는 거의 죄다 배우들이 코스프레하고 있더라 그래서 난 도저히 볼생각이 안들게 되는데 꾸준히 저러는걸 보면 수요층은 탄탄한가본데
그렇게 원작을 재현하는데 혈안인 놈들이 뱉어대는게 다 그 모양이야?
재현하고 싶은 욕구만 있고 능력은 음 - dc App
강철의 연금술사 보면 개조또 신경 안쓰는 것 같던제 - dc App
그냥 좆 병신같음 가면라이더시리즈 처럼 cg떡칠을 하면 간지라도 나지
ㄹㅇ '병신같지만 멋짐'도 하나도 못챙김 - dc App
데스노트 보면 또 아님
만화 애니 드라마 뮤지컬 엔딩 다 다르잖아
긍까 그럭게 맹글어야 하는게 좋다 생각하는디 그런식으로 만드는게 소수같아서 - dc App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냥 실사화 방향 자체가 잘못된거같음
카이지 데스노트 영화판 보면 그냥 좀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