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축제때 진짜로 누구 아이디어인진 모르겠는데
보디빌딩팀을 축하공연으로 부른 미친년이 있었음
여자들이 꺅꺅대면서 소리를 지르는동안
우리는 다같이 폰에 대가리 박고 있었지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게  성상품화 아니냐?
ㅈㄴ 천쪼가리 하나 걸치고 육체미를 과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