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전신의 결정화가 60% 진행됐어. 아무리 이런 살카즈 생물이라고 해도 전혀 움직일 수 없었겠지.



아니 시발 몸 절반이상이 돌덩이가 됐는데 어떻게 움직여요



켈시: 하지만 강철과 같은 의지로 몸을 계속 움직이고 있었던 거야.



: 근성으로 움직이면 됨






패트리어트: 이 공격은, 정말 정교하군.

패트리어트: 발걸음을, 움직일 수 조차, 없다.


켈시: ......모든 상처들이 이제 한계가 온 거예요.

켈시: 불드락카스티......




아 ㅋㅋ 그래도 몸에 한계가 오면 못움직이지 ㄹㅇ ㅋㅋ




갑옷이 부딪히는 소리가 당신의 귀에 들려온다.

이미 전신이 너덜너덜해진 괴물은, 돌연 아미야에게 손을 뻗는다.



: 근성으로 움직이면 된다고








아잇 시발 저런 괴물이 척추에서 기어나오는데 어떻게 싸워요




패트리어트: ——


Mon3tr: (낮은 울부짖음)


켈시: 이것조차 그의 신체 기능을 파괴할 수 없다니......




: 그냥 버티면됨













이런 시발 저런걸 집어던지는데 어떻게 싸워요



로즈마리: 어떻게......맨손으로 내 검을 쳐냈지?

로즈마리: 으윽......손이......엄청 저려......





: 잘보고 맨손으로 쳐내면 쉬움









딸내미죽고 인생 컨텐츠없어서 꼬접한거였음



아미야: 그는 절 죽일 수도 있었어요.


아미야: ...그라면 절 죽일 수도 있었을 거예요, 불드락카스티 선생님께선...절 죽이실 수도 있었다고요.

아미야: 하지만 전 봤어요...그가 머리 속으로 무엇을 떠올렸었는지.

아미야: 멈춰선 건 패트리어트 선생님이셨어요. 그 분께서 마지막에 멈추신 거예요.



진짜로 꼬접한거였음



: 시발 좆망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