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도 뭣도 없이 전쟁터를 뒹굴다가


테레사 하나만 보고 뒤가 구린 바벨 뒤치닥거리 하다가


용병으로 통운 불려가서 잠깐 같이 일하다가


독타가 돌아오니까 옛 정도 있고 통운 병신꼬라지 보고 손절하려하지만


탈룰라한테 칼빵쳐맞으면서 어떻게든 로도스까지 돌아온 W야말로 진정한 노력자가 아닐까




미친련이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