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네 크리스틴 은재네 설표 시즈네 사자든 뭐든 오퍼들이 키우는 털뭉치들한테 방석 맛집으로 소문나서
일할때마다 꼭 한마리씩 다리위에 앉아있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