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츠로 만든 골렘으로 자길 우악스럽게 붙잡고 자기 아츠의 불뚝 솟은 돌쥬지한테 짐승처럼 따먹히면서 빅 밥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면서 부르르 떠는 머드락눈나 ㅇㄷ 지나가다 우연히 그 광경 보고 파랗게 질리는 살카즈 검사는 ㅇㄷ
독타의 오리지늄쥬지에 빅밥을 떠올리는 이암 ㅇㄷ
그래도 빅밥보다 작아서 만족못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