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스즈란이라는 아이의 권유를 거절했는데, 제가 잘못한 걸까요? 같이 차를 마신다던가 그런 건 정말 서툴러서.."


"박사님 큰일이예요, 클로저 씨를 부르러 가죠! 쏜즈 씨와 다른 분들이 복도 쪽의 수도관을 폭파시켜버리는 바람에 위디 씨가 엄청나게 화났어요! 저도 보시다시피.. 흠뻑 젖었어요. ...제가 즐거워 보인다고요? 서, 설마요..."


"박사님, 이 꽃을 치료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전해주시겠어요? 네, 늘 하던 대로, 침대 옆에요. 항상 비밀을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편히 주무세요. 후훗, 눈을 뜨면 저를 잊어버리게 될까요?"


"제가 대장 ...인가요? 으음..."


"읏, ...깜짝 놀랐어요."


"쓰, 쓰다듬지 말아주세요... 머리가 헝클어져 버려요.."



떡밥관련 대사는 안함



(수정) 쏜즈 씨 -> 쏜즈 씨와 다른 분들 (다른 한 명은 아마 좆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