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관찰이야말로 오퍼레이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해.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멋진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몇 달 후에 내 생각은 그와 몇 가지에 대한 걸로 가득찼어...음...조금...어... 활기찬 대원들과 함께 이상한 체조를 하고, 하루 종일 이상하고 바보같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실행에 옮기고, 괴상망측한 짓을 하다가 달성하지 못하고 폭발해버렸어! 이걸 누가 감당할 수 있겠어? 어째서 아무도 이 사람들을 갑판에 매달아 놓지 않은 거야?


대사 진지하길래 멀쩡한가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