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락의 오리지늄 아츠는 흙과 바위를 간단히 조종하는것 이외에도, 이질적이고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그녀는 또한 레타니아의 고전 주술과 사카즈 혈통과 관련된 사카즈 주술을 알고 있는데, 이러한 주술은 그녀의 의식을 강재로 '개입' 시켜 그녀의 흙과 바위로 이루어진 피조물에 의식을 사지로 뻗어나가게 한다.
예를 들면 두 손에 칼을 쥐는것과 두 손이 칼이 되는것의 차이와 유사하다. 작전 효율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이 특별한 오리지늄 아츠는 머드락의 혈통이 순수하다는 것을 증명하는것 외에 그녀의 피조물을 통한 작전능력을 효과적으로 증강시키진 못했다.
그러나 이는 머드락이 현재 보여주고 있는 아츠에 국한해 볼때, 앞으로의 성장과 레타니아 법술체계를 독학한 그녀의 혈통과 천부적인 재능으로부터 나오는 수법이 머드락의 불의의 승리 카드가 될지도 모른다.
또 머드락은 가끔 ' 친구 ' 라는 말로 자신의 흙인형을 지칭하기도 하는데, 공예품이나 골렘이나 작은 흙덩어리나 전부 다 그렇다. 머드락의 개인적 성격이나 흥미뿐 아니라 특별한 오리지늄 아츠로 인해 흙과 바위로 이루어진 피조물에 대한 감정이 생겼는지 수십년간 사용한 장난감과 비슷한 감정을 보인다.
만약 머드락 대원이 혼자 방안에서 작은 흙인형을 보면서 웃고 있는것을 보고 놀랄 필요는 없습니다. 아마도 그녀와 그것의 관계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훨씬 친밀할 것입니다.
머드락을 따르는 감염자의 행렬은 참담했다. 머드락은 감염자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로도스와 접촉해야 했다. 머드락은 본인이 다른세력에 종속되는 것을 거부하는 경향아 뚜렷하다. 그러나 로도스와 기초적인 협상을 거친뒤, 머드락은 감염자들의 의료 기회를 마련하기위해 로도스에 근무를 하기로 했다.
인사담당 직원은 로도스가 사카즈 용병과 조심스럽게 접족한 선례가 있는것을 감안해 더 많은 협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감염자들의 치료가 지연되지 않기위해 자신의 입장을 포기하고 협력자로 합류했다.
그렇지 않아도 감염자를 도왔겠지만 일반적인 '사카즈 용병'의 모습에서는 보기 힘든 태도다.
레타니아 현지 감염자들에게 머드락이 이처럼 인기를 끌었던 이유를 알 것 같다.
머드락이 로도스의 대원으로써 활동할지에 고민하던 중 우연히 로도스에 '휴가'차 온 기마경찰 그라니를 만났다. 그라니 양이 머드락과 바운티헌터, 보물, 오해와 관한 에피소드를 나누자 머드락은 모처럼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머드락은 대원 폴리닉과 스즈란의 설득으로 대원으로써 활동하기로 했다.
시발 기록 존나길어 진짜 앰창 ㅋㅋㅋㅋ
3편으로 이제 그만함
황즈란
진짜 밥 좋아하나보네 - dc App
친구는 흙덩어리가 있어요
킹 라 니
친구는 골렘이 있어요
그라니 커여워
킹라니
인싸 고라니
밥 정말 좋아하나봐 - dc App
넘모 커여운 눈나..
인싸 고라니..
그라니 너는 영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