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악감정은 없고 그냥 비극적이고 안쓰럽다고만 느낀데다 브금 캐리 때문인지 허무하면서도 아련한 느낌까지 듬ㅋㅋ




스토리 번역 빨리 떠서 각잡고 내용좀 파악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