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이가 우르수스의 계획에 따라 체르노보그에서 폭동 일으키고 용문에 도시 꼴아박는 거였던거 같음
엔딩 내용보면 체르노보그에 떨어진 재앙도 인위적이였다라는 내용이 있고, 도시에 우르수스 군인들이 주둔해 있었다고 되어 있음.
용문 꼴아박고 우르수스가 전쟁 터트리려던거 아닐까 싶다.
코세이가 우르수스의 계획에 따라 체르노보그에서 폭동 일으키고 용문에 도시 꼴아박는 거였던거 같음
엔딩 내용보면 체르노보그에 떨어진 재앙도 인위적이였다라는 내용이 있고, 도시에 우르수스 군인들이 주둔해 있었다고 되어 있음.
용문 꼴아박고 우르수스가 전쟁 터트리려던거 아닐까 싶다.
오 그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