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랑 여교황 둘다 테라 이전 문명 사람인데

여교황이 석관에 독타 넣어주면서 작별하고 그 뒤 바벨이 독타를 꺼내서 썼다던가

스토리를 요약본으로만 대충 읽으니 자꾸 이런 망상이 드네 근데 이러면 켈카스가 이름 듣고 반응하는게 이상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