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가 그래도 내가 기억 잃기전에는 잘해줬겠지? 나한테만 순한 떼껄룩이었겠지? 온갖 회로를 돌렸는데

저 켈단또가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그리고 여교황눈나 나오고 미련을 버렸다

여교황눈나 밖에 없다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