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몸뚱이버리고 탈룰라의 육체를 차지한 코셰이

남자가 여자몸을 차지하자마자 해볼짓은 정해져있었고 코셰이도 예외는 아니었음

그렇게 여자의 몸으로 자위하면서 인생절반손해봤어어어엇 존나게 하던 코셰이는 갈수록 진짜 섹스에 관심이 가기시작하고


마침 상폐를향해 달려가던 탈룰라의 몸도 거기에 호응하기시작해서

탈룰라 스펙으로는 상대도안되는 통운잡졸들대신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 간부들을 음란한 눈빛으로 보기시작하는데


지나가던 서리별을 보고 불꽃아츠와 냉기아츠가 맞부딪히는 얼음과 불의 노래, 얼불노 대신 얼음과 불의 보빔섹스 생각

지나가던 파우스트, 파우스트를보고 맨날 붙어다니는 저새끼들 사이에 내가들어가면.. 하며 2대1 3P 생각

지나가던 W를 보고 띠껍게우는 앙칼진년을 전장에서 불꽃아츠로 제압하는 대신 침대에서 불꽃보빔으로 굴복시키는 생각

지나가던 애국자를 보고 시발 저덩치면 쥬지크기는 얼마일까 생각하며 인생의 단맛쓴맛다본 레전드쥬지에 웬디고 교배프레스 당하는 생각

지나가던 본브를 보고 젊고 싱싱한 쇼타를 키잡할생각하는 오네쇼타 착정섹스 생각

찐군자는 지나가다 패틀딱한테 어깨빵당하고 낙사해서 못봄


특히 간부들중에서도 오랫동안 함께했고 강하기도한 도넛부녀를 보면서

패틀딱 따먹고 서리별 새엄마되기 VS 서리별 따먹고 패틀딱 며느리되기 VS '난 둘다' 부녀덮밥 우효옷

이딴생각만하다가

시발 이러다간 불멸의 코셰이가아니라 발정의 코셰이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빠르게 통운보스들을 담가버릴 계획을 짜기시작하는데..


같은 뇌토미 생각했는데 탈룰라년 정배당한게 아니라 자기의지로 버린거라네

아이 싯팔 썰매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