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고 기억도 없어서 정신없는 상태인데 뭔 당나귀련이 찾아와서 억지로 전장에 다시 불려가서 피바람 몰아치는걸 직관하질 않나


적이었지만 그래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결국 크레이지싸이코동키련이 등킨드나쓰 만들어버리고 겨우겨우 사건 하나 종결되나 싶어서 한숨 돌렸더니 보호자 역할 해주던 단또년은 니 새끼는 좆같은 새끼지만 그래도 아미야 봐서 참는다 이러는데 기억도 없어서 내가 왜 욕처먹는지는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