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약자들을 위해 서리별이 기나긴 노력 끝에 완성한 레시피로 더 많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약으로 만들고 서리별의 의지와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그녀의 이름을 약 이름에 붙이는 이 가슴아프고 감동적인 장면을 보고도 그렇게 희롱하고 싶어지냐? 어?!
드신날과 안드신날의 차이 경험해보세요
약 이름이 어떻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