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로니아 수도인 바빌론을 바벨이라고도 읽는데, 이 바빌론이 있던 자리가 현재 이라크임


물론 성경에서 바벨탑을 짓던 금마들이 맞기는 한데, 홍수 이후로 홍수를 피할 곳을 위해서 만든게 아니고


그냥 단순히 탑을 존나 높게 쌓아서 내가 직접 천국으로 가버리겠다는 생각으로 짓다가 신이 개빡쳐서 꺼져 씨발을 시전한거임


이 지역이 진짜 무슨 빨강 자원 무한맵마냥 치트키 수준이라 한 때 어마어마한 번화와 풍요를 누렸지만 결국 내부 분열 - 침략 테크로 멸망했고


현재는 그 지역의 유산, 즉 석유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사방팔방에서 침략 전쟁이 터지고 개판이 된거 보면


떡밥이 뭔가 있기는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