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병기로 지휘노예하던 독타가 자력으로 혹은 여교황의 도움으로 정배를 풀고 테레사를 죽인게 아닐까?


그때 아미야의 잠재증표가 사과하는걸로 봐선 독타 뒷통수를 후리고 큰 부상을 입힘 

일명 도나쓰를 만들어 버린거지

일반적 치료로 살아날 수 없는 부상이었기에 여교황 손잡고 '수리 장치'에 들어가서 치료를 받게 된거임

기억이고 뭐고 다 백섭되버리는걸 알고있었는데도 여교황은 언젠가 찾으러 올테니 쉬라고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