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이상하게 여겼던거는

어째서 살카즈 여왕이었던 테레사의 뒤를
같은 살카즈도 아니고
카우투스 키메라인 아미야가
이어받을 것처럼 전개를 하냐는 거 였음



아마 저 계승자라는게
단순한 종족 수준의 차원을 넘은 다른 무언가인 것 같음



그리고 또 마왕이라는건 계승자라는 것과 별개로 존재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