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하면서 하는 말들도 그렇고

독타와 프리스티스가 만들어낸 자손(테라인)들이라는거랑

켈시가 프리스티스라는 걸 말하는 독타를 보고 놀랜걸보면

독타가 3년전 부상입고 켈시가 던져넣어서 석관에 들어갈때까진 프리스티스는 그때까진 사람이었는데

이후 어떤 연유인지는 몰라도 프리스티스는 통속의 뇌가 되서 PRTS라는 AI로 변했고

로도스를 도와주고있다는건데

시공을 초월해서 독타옆을 지켜주고있긴 한거네

근데 문제는 PRTS의 목적임

PRTS가 어떻게 행동할지가 큰 문젠데

얘는 독타가 테레시아를 죽이고 켈시한테 석관으로 던져진걸 봤고

지금은 감정을 지웠는지 로도스에게도 호의적으로 돕고있다지만

사실 어머니인 자신을 이렇게 만들고 독타를 부상입힌 테라인들을 절멸시킬 무언가를 계획중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