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끼 왕관의 아이템 이름 : "문명의 존속"













2. 이 연결은 시공을 초월해서 문명의 종말에서도 우리는 다시 만날거에요


3. 그녀의 명칭은 프리스티스(여사제)


4. 그녀가 독타를 석관에 넣음









5. 3년전 켈시가 독타를 석관에 넣음


6. 독타는 적어도 2번 이상 석관에 들어갔다 나왔음


7. 독타는 석관에 들어갔다 나온뒤 기억을 잃었음









8. 메피스토는 석관에 들어가서 괴상한 새의 형상이 되어 나왔음










9. 독타가 석관에서 나온 직후 PRTS가 통상적으로 될 수 없는 방법을 통해 실행됨











10.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독타가 아미야를 도울것을 요구함







11. 로도스 아일랜드의 전신이 되는 조직의 이름은 바벨


12. 바벨은 살카즈의 정당한 왕, 테레사와 결탁하고 있었음




13. 독타의 피를 통해 혈청을 만들어 아미야에게 주사함 (8지 스토리)


14. 와파린은 독타의 혈액에 큰 매력을 느낌






여기까지가 팩트




이 아래부터는 가설





1. 로도스 아일랜드 = 노아의 방주

-> 해묘가 공인한 모티브

-> 세계적인 재앙을 피하기 위해 노아에 해당하는 독타와 기타 등등을 실은 일종의 벙커 같은것

-> 성서의 노아의 방주에는 노아와 노아의 가족을 포함해 8명의 인간이 탑승함

-> 로도스 아일랜드 차량은 림 빌리턴에서 발굴한것. 그 정확한 기원은 테레사조차 알지 못하며, 클로저는 이 로도스의 차량 시스템을 이해하는데에 애를 먹음


2. 바벨과 로도스 아일랜드

-> 성서에서 바벨탑 사건은 노아의 홍수 이후에 이루어짐

->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성서 창세기 11장 4절, 바벨탑에 대한 구절

-> 로도스의 전신이 되는 조직의 이름은 바벨

-> 바벨은 당대의 정당한 마왕, 테레사와 결탁하고 있었음

-> 마왕의 왕관의 아이템 이름은 '문명의 존속'

-> 아미야는 테레사 이후의 새로운 마왕

-> 프롤로그에 나온 수수께끼의 목소리는 독타가 아미야를 도울것을 권장함

-> 수수께끼의 목소리는 '문명의 존속'을 목적으로 하는가?

-> 로도스 아일랜드의 표면적인 목적은 오리지니움 감염증, 통칭 광석병의 치료

-> 통상적으로, 명일방주에서의 '홍수'는 리유니온이나 오리지니움 재해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


3. 테라에는 고대문명이 존재했음

-> 만우절 스토리라 신빙성이 의심되나, 고대국가 아가멤의 QR 코드가 등장한다

-> 또한 PRTS의 입을 빌어 코딩을 하고 연구, 공유 발전시켰다고 언듭

-> 다만 현대의 오리지니움 아츠의 발전과 비슷하다는것을 볼때에 무언가가 다르다고 추측할 수 있음

(철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102817&page=1)

-> 그 다른것이 '오리지니움'인지 '아츠'인지는 언급되지 않아서 판단할 수 없음

-> 또한 라테라노의 총기는 발굴한것을 복제하는것


4. 석관

-> 독타는 최소 두 번 이상 석관에 들어감

-> 가장 최근에 언급된, 3년 전의 입관은 켈시가 진행함. 따라서 첫번째 입관은 여사제가 진행했다고 보는것이 타당함

-> 메피스토는 석관에 들어간 이후 괴상한 새의 형태가 되어 나옴

-> 그러나 독타는 기억상실 증세만 겪고 육체에 변형이나 이상이 없음

-> 가설 : 석관은 들어온것을 '원본'으로 되돌리는것이 아닌가?

-> 석관의 이름이 '수리장치'라는 언급을 통해 이 가설을 뒷받침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476468&_rk=urT&s_type=search_all&s_keyword=%EC%88%98%EB%A6%AC&page=1)

-> '독타의 종족'이라는것이 언급됨

-> 메피스토가 새가 된 이유 = 메피스토의 종족이 새 종족인 리볼리이기 때문?

-> 독타가 두번이나 들어갔음에도 기억상실만 겪는것은 독타가 원래 인간이기 때문에?


5. 여사제는 인간?

-> 일단 일러상으로 눈에 띄는 외형적인 종족특징이 눈에 보이지 않음

-> 열렬한 러브레터로 인해 독타의 정실 의혹이 있지만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인간이라는 확증은 되지 않음

-> 여사제의 명찰이 현실의 냉동인간 기업의 것과 유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477189&_rk=zx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6. 프리스티스 = PRTS ?

-> Priestess라는 영단어에서 모음을 빼면 PRTS과 비슷해짐

-> 여사제의 '시공을 초월해 다시 만날 것이다'

-> 독타가 석관에서 나온 직후 PRTS가 상정외의 방법으로 기동됨


7. 10번 떡밥의 말을 한 인물이 여사제?

-> 여사제는 독타가 아미야를 돕도록 권장하고있음

-> 아미야는 테레사의 뒤를 잇는 '마왕'

-> 마왕의 왕관은 로그라이크에서 '문명의 존속'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가설 결론 : 여사제는 인간이고, '문명의 존속'을 원한다

-> 가설 5, 6, 7의 종합

-> '문명'이 '인간'의 문명인지 '테라'의 문명인지는 알 수 없음

-> 여사제의 '문명의 종말에서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거에요' 발언

-> 그러나 그 발언이 구 문명의 종말인지, 현 문명의 종말인지는 알 수 없음

-> 마왕의 왕관의 아이템 이름은 '문명의 존속'

-> 여사제와 살카즈 왕가에는 모종의 연관이 있다?

-> 여사제가 구 문명의 '인간'이라면, 석관에 들어갈 당시 함께 있었던 독타 역시 구 문명의 인간?

-> 다만, 석관에 들어간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기에 독타와 여사제가 고대인인지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이 아래부터는 개인적인 뇌피셜의 향연


1. 인류가 홍수(오리지니움 재해)를 맞이했다


2. 방주를 통해 소수의 인간이 살아남았다


3. 초토화된 인류문명을 흙 아래에 묻고, 현재 테라의 문명이 세워짐


4. 여사제는 인류문명을 존속, 또는 재건하려하고함

그를 위해 문명의 종말이 전제로 따라오나, 종말에 주도적인지는 알 수 없음


5. 여사제와 같은 시도가 여럿 있었고, 이는 살카즈 왕가의 '문명의 존속'이나

념글의 '라테라노인 생체로봇설'등으로 남아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476709&_rk=zx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6. 특히 살카즈 왕가의 경우, '구 문명의 존속'을 위해 현 문명을 파괴해야하기 때문에 현 문명에게 '마왕'이라 불리우는것


7. 그러나 성서에서 바벨탑은 언어가 흩어지며 흐지부지됨. 여기에서도 '이해관계'의 차이로 문명 재건 혹은 존속의 시도는 무산될것


8. 로도스, 그 이전에 바벨의 멤버들 모두가 구 문명의 존속을 위해 모였다고 장담할 수 없음

테레사 혹은 켈시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독타를 조종했을 가능성이 있고, 독타에게는 실제로 정신지배를 당했다는 의혹이 있음


9. 켈시가 독타에게 정보를 주지 않으려는것은, 독타가 기억을 되찾고 현대문명을 파괴하려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함?


10. 그것과 별개로 독타의 혈액은 아미야에게 쓸 수 있는 혈청에 사용됨. 이것만으로도 로도스가 독타를 물리적으로 보유하는것에 의미가 있음


11. 로도스 아일랜드의 어원은 로도스 구호기사단


12. 조직의 이름이 문명의 존속, 재건을 상징하는 바벨에서 적 아군 구분없이 사람들을 구하는 구호기사단의 이름으로 변경되었기에

독타는 결론적으로 구문명의 재건을 포기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