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내 개인적인 느낌인데
뭐 내용물은 별로 있지도않으면서 가볍게넘어가나 싶다가도
사실이것도복선임!이라고생각한다면병신임!일수도있음!
ㅇㅈㄹ하면서 이것저것 처넣어서 타임라인도 헷갈리고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체감도 덜되고 스토리상으로 2~3년은 지난 느낌들음
사이드스토리의 존재자체가 잘못은 아닐거라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단단히 잘못써먹고있는거같음
에기르떡밥만 봐도 메인스토리와의 연관점은 눈곱만큼도 안보이고 몰임만 분산되서 해묘도그냥 버린거아님?ㅋㅋㅅㅂ
사이드스토리는 가비알때랑 마리아때가 좋은거 같음
생각해보니 다 최신 이벤트노
걍 가비알 마리아처럼 현재에 대한 떡밥 해소랑 가벼운 분위기로 넘어가야함 ㄹㅇ
갠적으론 소란도 나쁘지 않았던듯 해
소란은 떡밥이랑 별개로 내용 자체가 좀 이해하기 힘들었어
사이드 스토리는 그 자체로 완결나야지 메인스토리도 떡밥을 못 쫓아가는데 거기서도 뿌리고 지랄하면ㅋㅋㅋ
그냥 외전으로만 봐야지 메인이랑 엮으면 욕나올수밖에
ㄹㅇ 외전 스토리는 대족장처럼 개신나게 다부수는 그런거로 가야지 이번에 왈랄랄루 번역된거보니까 꿀밤 존나마렵더라
그냥 해묘가 크툴루빠라 넣어놓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