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내 개인적인 느낌인데
뭐 내용물은 별로 있지도않으면서 가볍게넘어가나 싶다가도

사실이것도복선임!이라고생각한다면병신임!일수도있음!

ㅇㅈㄹ하면서 이것저것 처넣어서 타임라인도 헷갈리고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체감도 덜되고 스토리상으로 2~3년은 지난 느낌들음
사이드스토리의 존재자체가 잘못은 아닐거라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단단히 잘못써먹고있는거같음

에기르떡밥만 봐도 메인스토리와의 연관점은 눈곱만큼도 안보이고 몰임만 분산되서 해묘도그냥 버린거아님?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