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들어가서 잠들었다 나오면 멀쩡해지는 석관 얘기하다 보니까 성경에 나오는 죽은 사람 묻는 동굴 생각남
성경에서 예수랑 라자로 부활할때도 돌로 된 동굴 입구를 바위로 막아서 만든 무덤에서 나오기도 했고.
한 번 들어가서 잠들어있다가 깨어나면 되살아나는 구도가 왠지 모르게 생각나더라
한번 들어가서 잠들었다 나오면 멀쩡해지는 석관 얘기하다 보니까 성경에 나오는 죽은 사람 묻는 동굴 생각남
성경에서 예수랑 라자로 부활할때도 돌로 된 동굴 입구를 바위로 막아서 만든 무덤에서 나오기도 했고.
한 번 들어가서 잠들어있다가 깨어나면 되살아나는 구도가 왠지 모르게 생각나더라
어 그러네 나자로의 부활도 있고
뭐여 이걸 그 뭐라 했는데, 메시아적.. 뭐였지..
노아의 방주가 모티브면 독타는 말 그대로 노아같은 메시아에 비유되고 있는건가
엑시아가 독타보고 '의인'이라고 하는데, 노아의 시대에 신이 보기에 '의인'은 노아 밖에 없었다는 언급이 성서에 나옴
또한 의인중에 으뜸가는 의인은 다름이 아닌 메시아 그 자체인 예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