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그대로 코셰이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내가 다 죽이고 싶어서 그랬다 이런게 아니라


코셰이가 레데리 마이카처럼 계속 옆에서 부추기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라고 보는게 맞음


세뇌당한 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애가 눈이 회까닥 뒤집혀가지고 그렇게 다 죽이고 다닌다는건 말이 안됨


씹덕 클리셰잖음


내면의 어둠이 속삭여서 애가 미쳐가지고 다 죽이고 다니다가 주인공이 정신차렷! 하면 아... 내가 죽인 수많은 사람들... ㅇㅈ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