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 그대로 코셰이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내가 다 죽이고 싶어서 그랬다 이런게 아니라
코셰이가 레데리 마이카처럼 계속 옆에서 부추기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라고 보는게 맞음
세뇌당한 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애가 눈이 회까닥 뒤집혀가지고 그렇게 다 죽이고 다닌다는건 말이 안됨
씹덕 클리셰잖음
내면의 어둠이 속삭여서 애가 미쳐가지고 다 죽이고 다니다가 주인공이 정신차렷! 하면 아... 내가 죽인 수많은 사람들... ㅇㅈㄹ하는거
그냥 말 그대로 코셰이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내가 다 죽이고 싶어서 그랬다 이런게 아니라
코셰이가 레데리 마이카처럼 계속 옆에서 부추기는 바람에 그렇게 된거라고 보는게 맞음
세뇌당한 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애가 눈이 회까닥 뒤집혀가지고 그렇게 다 죽이고 다닌다는건 말이 안됨
씹덕 클리셰잖음
내면의 어둠이 속삭여서 애가 미쳐가지고 다 죽이고 다니다가 주인공이 정신차렷! 하면 아... 내가 죽인 수많은 사람들... ㅇㅈㄹ하는거
탈룰라가 지입으로 그런게아니라 당끼가 인증한거인걸
코셰이가 뭘해도 탈룰라가 원하지않은일은 할수없었을거라고
그니까 옆에서 아가리 털어가지고 그렇게 원하도록 만드는거지
그니까 옆에서 게속 속삭이면 미쳐서 그런거 아니냐 하는 내용아님?
당끼가 살펴보고 정배가아니라 본인의 의지에요 했는데 여기서 그 의지마저 정배인거임 ㅋㅋ 하면 사실 그 의지의 정배마저 본인의 의지인거임 ㅋㅋ 하고 무한반복이지 머
아니 의지마저 정배인게 아니라 몸 속에서 탈룰라 정신상태를 개판쳐놓는 바람에 애가 미쳐버린 거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