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흙 인형한테 말을 걸고 있었다고?

엇!

설마 보고있던거야? 그건 일종의 의식으로...

어!

사실 다들 알고있었다고? 정말?

알았어 다음부턴 조심할게. 아무도 없는 심야에...

엇!

그것도 그만두라고?


ㄹㅇ 찐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