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일할때든 쉴때든 그 병신딱정벌레같은
갑빠안벗고있더니
어느날 부턴가 머드락방안에서
163따리 쪼꼬만 백발여자애가
눈치보면서 매점을 왔다갔다한다는 소문이 들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