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티헌터 시절 단련된 육체미를 뽐내면서 새로 산 땅에 괭이 딱 박는순간
뒤에서 머드락이 흙이 아파한다고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
밥 존나 당황해서 머드락 잘 달래서 두렁에 앉혀놓고 손가락으로 세심하게 하나하나 골라내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