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게임명에 방주가 들어가기도 하고
구약 읽어보면 신이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이단자는 다 때려죽이라고 하거든?
근데 이랬던 신이 신약 보면 자비와 자애 사랑 그 자체임. 이렇게 자비로운 신이 또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묘사돼.
깨어나기 전 독타가 (정배 때문일지라도) 인간백정이었다가 깨어나고 나서 달라진거 보면 비슷한 느낌 나더라
마침 게임명에 방주가 들어가기도 하고
구약 읽어보면 신이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이단자는 다 때려죽이라고 하거든?
근데 이랬던 신이 신약 보면 자비와 자애 사랑 그 자체임. 이렇게 자비로운 신이 또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묘사돼.
깨어나기 전 독타가 (정배 때문일지라도) 인간백정이었다가 깨어나고 나서 달라진거 보면 비슷한 느낌 나더라
글면 시발 예수 아니냐?
생각해보니 예수가 3일만에 부활했다는데 독타가 석관에서 부활한게 3년이긴 함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