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시키고 납치하고싶네

눈을 뜬 핲붕이가 대자 형태로 벌거벗겨진채 묶여있어 어리둥절 발버둥치는사이

각종 러브젤과 발정제를 갖고 들어오는거지

남자에게 강간당한다는 공포와 이런 병신같은새끼에게 묶여 강간당한다는 무기력함과 분노가 서려있는

핲붕이의 눈동자를 보고 오싹한 희열을 느끼며 난 내 좃을 세우는거야

의외로 큰 내자지를보고는 재갈을 문채 읍읍거리며 발버둥치는 핲붕이

귀여워...  강간하고싶어..

내자지에 후장을 난도질당한 핲붕이의 비명을 듣고싶어...


야릇한 상상에 터질듯이 땡땡해진 내쥬지로 핲붕이의 얼굴을

툭툭 치니 핲붕이의 썩어가는 표정과 경멸과 분노의 신음소릴 들으니 너무 꼴려.....


난 충분히 불끈불끈해졋으니 이제 핲붕이가 슬 차례야


발정제를 먹이기위해 잠시 재갈을 풀자


당혹감과 공포심을 감추려 꽥꽥질러대는 핲붕이의 귀여운 협박과 죽여버리겠다고 울부짖는 절규..

이런 핲붕이의 쥬지를 강제로 세워준다면 너무 재밋을거같애


발정제 4알을 입을 개구기로 벌리고 강제로먹이고 이윽고 핲붕이가 좀 조용해졋어

응? 왜이리 조용하지? 하다 핲붕이의 쥬지를 슬쩍보니


아주 빳빳하게 서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