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있는구두 안익숙해서 뒤뚱뒤뚱대다가 자빠져서 힐 몇개 해먹고
생리날인데 배 끌어안고 끙끙거리면서 침착하자...이것은 독약인가? 독약이라면 지효성인가? 신경독 계열은 아닌데...식사는 내 손수 검사했거늘 살수들은 어느 틈에 독을 탄 게지? 설마 이 몸에 숨어있던 지병? 신체의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기는 순간 발동하도록 만들어진 자살용 아츠? ㅇㅈㄹ하고있고
아직 남자앞에서 옷벗는게 어색하지가 않아서 여름에 땀 뻘뻘흘리다가 패틀딱이 유격대원들이랑 등목조지는거 보고 더운데 잘됐다며 제복을 훌렁훌렁 벗어던지다가 집채만한 유격대원들이 계집애들처럼 꺅꺅 비명지르며 도망치고 호다닥 눈가린 애국할배가 이건 엄연한, 위계형, 성폭력일세, 탈룰라 양! 서리별과 아이들이, 보고 있네! 제발 그만두게! 하고 호통치자 얼굴빨개져서 메다닥 옷주워입는다던가
유격대원들 꺆꺅 존나귀엽네 섰는데 어카냐
미친년.. 미친년..
오 - dc App
오
꼴려
유격대원이랑 애국자 할배 반응이 더 꼴리는데
위계에의한성폭력 시발ㅋㅋ
와
패틀딱 1승
하와와 여중생 서리별이 전담마크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페트리어트 ㅈㄴ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