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복도를 걷던 돜타가 갑자기 헤으응! 하고 허리빠지고
깜놀한 당끼가 무슨일이냐며 부축하려 하지만 급히 저지하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독타..
급한일이 떠올랐다며 후들거리는 다리로 다급하게 자기방으로 향하고
방문을 잠그자마자 나자빠져서 경련하는 독타..

인간의 질량을 그림자에 숨긴다는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한 기술을 행할수 있다면 신체 일부만을 드러내는것도 가능하지 않겠나
독타의 옷 그림자 속엔 팬텀의 쩍 벌어진 입이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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