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보그 사태서 살아남아서 리유니온과 싸운다고 칼갈아왔는데,

제대로 싸우기도 전에 정신 제대로 박힌 놈들은 다 죽어나가고

8지에서 원흉들과 싸우면서 한풀 생각 한가득이었는데


"독타! 메피스토 그 흰동가리 새끼는 어디 갔어요!"


"메피스토는 정신줄 나가서 관짝에 들어가더니 병신새가 되어서 치료했단다."



"탈룰라 그 원흉년은요!"


"그 애는 알고보니 불쌍한 애라서 로도스에서 데리고 있기로 했단다."



"그럼 체르노보그 사태 책임은 누가지라고요?"


"그냥 두루뭉술하게 처리하기로 했단다."



"오늘 로도스 테러하고 나간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