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명일방주 역대 활동들의 텍스트량 비교(중문 기준)



간단하게 보자면, 텍스트량 = 스토리의 볼륨



0~5장에서 켈시식 화법 등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던 스토리라인을 6~8장에서 떡밥 회수와 함께 타파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인게 눈에 보인다


특히 8장의 경우는 해묘가 "단편영화급의 스토리 분량"이라고 언급한 수준에 맞게, 14만 3천자(중문 기준)의 분량이 나왔음







보통 중어 10자 = 한국어 17자 정도로 늘어나는 편인데 


중간에 생략이라든지 의역 없다면 한 24만자 정도로 역본이 나올듯


번역하는 사람 있다고 들었는데 고생 많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