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간부들은 죄다 자식, 손자뻘인 어린애들뿐이라 딱히 대화 나눌것도없고
부하들이랑도 지휘관으로서 위엄이니 뭐니 신경쓰는 꼰대틀딱이라 마음편하게 말 못하고
나는 목이아파서 말안하는거다.. 말할상대가 없는게 아니다.. 하면서 합리화하면서 지내는데
패틀딱도 자기가 가면 부하들이 신경쓰는거 알고있으니 일부러 밥도 혼자먹고 쉴때도 혼자서쉬는데
주변 부하들은 또 오오 패트리어트님, 혼자서 고독한 야수처럼 지내는 모습이 멋지시다 하면서
저렇게 혼자 있으면 외롭지 않으실까 하는 의견은 야 패트리어트님이 그럴사람이냐! 하면서 지들끼리 알아서 다가가지말자고하고
외로워서 서리별 얼굴한번 보러갔다가 아잇~ 시팔 늙은 틀딱새끼가 여길 왜 찾아와 하는말듣고 가슴팍에 크리티컬박혀서
혼자 쓸쓸하게 돌아와서 자기천막에서 눈물흘리면서 혼술까는데 진짜 좆되게 서러운데 말할사람도없어서 더 미칠것같고
유격대는 대위님이 중요한생각을 하나보다.. 방해하지말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해드리자.. 하면서 자리피하고
혼술까던 패틀딱이 너무 쓸쓸해서 주변에 보이는 유격대원이라도 부를려고하는데 이미 지들눈치껏 자리피해준다고 주변에 한놈도 안보이고
그렇다고 찾아가서 나랑 술마시자고 잡아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진짜 씨이..벌.. 하면서 눈물로 술잔을 채우는 패틀딱 보고싶다
나는 목이아파서 말안하는거다.. 말할상대가 없는게 아니다..
나는 덩치가커서 따로지내는거다.. 못어울리는게 아니다..
전지비문에서 헬라그 마주쳤을때 말 많이한거 아는사람 만나서 싱글벙글하면서 했을듯
할배 개 꼴리네 항문에 싼다 뷰룻,,
허거덩~
너무하노
장군님 머꼴이 따로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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