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대 창설 멤버도 옛날에 감염자 구하면서 잃었을건데 그 중에 대위시절부터 따라온 충직한 부관도 있었으면 좋겠다.부관이 죽은지 얼마후에 자기도 모르게 부관 이름을 불렀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씁쓸해하는 애국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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