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네가 지금 다른 감염자들을 소집해서 그들이 감염자들을 배신했다고 선언하기만 하면 저들은 곧바로 죽음에 처하겠지.
정작 패트리어트는 탈룰라의 배신을 선언하지 못함
탈룰라의 의도대로 서리별이 죽고 본인이 죽는순간까지
탈룰라: 이름? 그건 중요하지 않아, 그 누구도 내 이름을 기억해선 안 돼, 이 이름은 상징이 되어서도 안 되고, 다른 힘을 지녀서도 안 돼.
탈룰라의 이름은 리유니온의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패트리어트의 언급대로 탈룰라의 이름에 너무 많은 힘을 지녀서 패트리어트는 탈룰라의 배신을 알리지 못함
탈룰라: 넌 고개를 들어서 그가 어딜 가는지를 봐야지, 눈감고 뒤만 졸졸 따라다녀선 안 돼.
파우스트에게 하는말
하지만 파우스트는 조용히 침묵하면서 메피스토의 뒤만 따라다니다가 마지막순간에 후회하고서 혼자 희생하는식으로 죽어버림
탈룰라: 내가 코셰이를 떨쳐낼 수 없다는 거야?
알리나: 그것도 네 머릿 속에 있는 일종의 생각이야. 우리가 생각을 없앨 수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알리나: 그래도 난 조금 자신 있어.
탈룰라: 무슨 자신?
알리나: 만약 그때가 와서도 우리가 전부 네 곁에 있다면, 우린 분명 널 끌고 올 수 있을 거야.
알리나: 코셰이의 아츠가 어떤 건지 상관없이, 우린 분명 그걸 없앨 방법도 찾을 거야. 우린 할 수 있어.
알리나는 죽었고, 코셰이에 사로잡힌 탈룰라를 되돌리지 못하고
알리나가 말한 우리(알리나 본인 + 간부들)은 마지막에 탈룰라 곁에 아무도 남지않았고
코셰이의 아츠는 없애지도 못한채 탈룰라를 가둬놓고 끝남
프로스트노바: 왜냐하면 지금의 그녀는 코셰이인가 뭔가가 아니야. 하아, 그런 걸 말해봤자 난 뭐라는 건지 잘 몰라. 그게 누군데? 탈룰라는 탈룰라잖아.
응 탈룰라 = 코셰이야~ 탈룰라는 탈룰라가 아니었습니다~
니들은 말하지마라 말대로 되는일 없으니까
패트리어트: 그녀는 코셰이의 계승자야! 그 능구렁이같은 늙은이가 하는 것처럼, 우리 모두를 독살시킬 거라고!
아 이거하나 말대로 됐네 ㅋㅋㅋㅋㅋ
이런 씹
저것도 독살당하진 않았네 ㅋㅋㅋㅋ 죄다 생각도 못한방법으로 디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