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본인은 일평생을 전장에서 굴렀다지만 비극으로 끝나긴했어도 행복한 가정을 꾸린적도 있고


서리별은 평범한삶을 살아가길 원했던 늙은이인데 성인된 이후까지 연애와는 하나도 관련없는 삶을 살아가는 서리별을 보면서


불쌍한 내딸내미.. 하면서 서리별 결혼상대같은거 고민하지않았을까


하지만 서리별의 지랄맞은 성격도 문제지만 애초에 통운상황에서 결혼상대찾기란 불가능에 가까웠고


하늘에 구멍을내는 무적의 패트리어트고 뭐고 창이나 방패로 신랑감을 만들어낼수는 없는노릇이라



패틀딱도 현실에 좌절하고 알아서하겠지.. 하면서 포기하려다가도


간부회의할때 탈룰라가 노처녀히스테리 부리는거보고 매일매일 위기의식을 느끼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