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대장장이의 벌컨이 평가한게 딱 현실하고 맞물리는데
총 자체 화력이 강한게 문제가 아니라 공장제로 찍어낼 수 있는 무기 중 가장 만지기 편하고 빠르게 나오는게 총기라서 그렇다.
설계도만 있으면 대량으로 생산이 가능하고 아츠가 있다고 이야기해도 대부분 대원이 그정도 아츠 적응성은 가지고 있는거봐선
얘들도 훈련소마냥 연습만 하면 다들 쓸수 있을게 뻔하니까.
양판소든 거작 판타지 소설이든 마법을 쓰는 마법사는 어디까지 비대칭 전력 취급을 받는거고 일반 병사에게 들려주는 무기로
총기는 진짜 변혁을 가져올만큼 골때리는 무기임.
이건 대장장이라는 직업이 사라진거랑 연관성도 큰데 활같은건 아무리 현대식이라고 해도 수리를 계속 받아야하고 찍어내는게 쉽지 않지만
총은 진짜 그냥 틀만있으면 쇳물부으면 하나 완성이야
그니까 어차피 소규모 총기로 무장시켜봤자 단 한명의 강자한테도 전멸할수있는데 그 총기가 부대, 군대단위로 무장되면 달라지지
근데 아직까지 세계관에선 총기가 한 국가에서 제식장비로 지급될만큼 널리 퍼진 무기가 아니라 그렇겠지
그건 칼이든 마법이든 똑같은 거임. 그냥 총 자체로 봐야지. 총을 자꾸 마법보다 약해서 구린거임 이런식으로 보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쓰기가 비교적 쉽다는거로 봐야하는거지. 보급을 안하는 문제는 종교적 문제라고 해도 그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