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고 산타 복장해서 어린 오퍼레이터들 선물 나눠주고 다니는데

문득 과거의 평화로웠던 나날이 떠오르고, 아이들이 웃으며 뛰어다니던거 생각해서 울컥하는거임

흑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