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젖비린내나고 사람꼴도 못 갖춘 새끼와 멍청하여 동서도 구분 못하는 병신이 감히 그 주둥아리를 놀린다."




"호로새끼"








조선 22대 임금

이산 정조 (1752 -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