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듣기 좆같으면 그게욕임

예를들어 고3이 있다고 치자


얘가 수시를 넣고 나에게 자기소개서 조언을 받으러 오면 한마디 하는거다



"너는 여기 진심으로 붙을생각을 하고있는거니?"

대부분 표정 좆같아지면서 자리를 뜬다



정시도 마찬가지.

모의고사 성적을 우선 물어본다. 그리고 희망대학을 듣는다.

어처구니없다는 표정과 함께 피식 웃는다.


여기서 상대방은 보통 욕이 튀어나온다.



내동생이 고3이라 해봤음